시상식 케이터링은 수상자와 내빈이 함께하는 격식있는 자리에 어울리는 방문 세팅형 서비스로, 단순히 음식을 준비하는 것을 넘어 행사의 품격을 완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상식은 순서와 진행이 정해져 있는 만큼, 식전 리셉션이나 시상 후 축하 자리에 맞춰 정확한 시간에 세팅을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무대와 좌석 배치, 사진 촬영 동선까지 고려해 뷔페 테이블이나 스탠딩 리셉션 형태로 상차림을 구성하며, 내빈이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동선을 함께 설계합니다. 시상식 특유의 격식 있는 분위기에 맞춰 플레이팅과 테이블 세팅에도 세심하게 신경 씁니다.
가격 등급은 격식형(33,000원)과 프리미엄형(55,000원) 두 가지로 준비됩니다. 격식형은 사내 시상식이나 소규모 기념식처럼 단정하고 품위 있는 상차림이 필요한 자리에 적합하며, 프리미엄형은 외빈이 참석하거나 언론 노출이 있는 대외적인 시상식처럼 한층 높은 수준의 구성이 필요할 때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리셉션과 같이 외교 행사 수준의 격식을 요구하는 자리에서도 케이터링을 진행해 온 경험이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내빈이 함께하는 시상식에서도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메뉴 구성과 세팅을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은 시상식 프로그램 순서와 시간표를 사전에 전달받아, 식전 리셉션과 시상 이후 자리를 구분해 세팅 시점을 조율합니다. 스태프가 현장에 미리 도착해 테이블 세팅과 음식 배치를 마치고, 행사 흐름에 맞춰 추가 세팅이나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도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호텔 연회장, 컨벤션센터, 기업 대강당 등 다양한 시상식 장소에 방문 가능하며, 서울·경기 전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최소 주문 금액은 30만원부터이며, 참석 인원과 행사 성격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구성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시상식 케이터링에는 카나페, 카프레제 꼬치, 미니 디저트처럼 손으로 가볍게 집어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 중심의 메뉴와, 착석 만찬이 필요한 경우를 위한 코스형 구성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상자 축하 케이크나 축하 음료 서비스처럼 시상식 성격에 맞춘 추가 구성도 상담을 통해 반영해 드리며, 무대 위 시상 장면과 어우러지도록 색상과 플레이팅 톤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시상식은 대관과 프로그램 일정이 먼저 확정되는 경우가 많아, 장소와 날짜가 정해지는 즉시 최소 2~3주 전에는 문의해 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연말 시상식 시즌처럼 예약이 몰리는 시기에는 한 달 전 예약이 안전하며, 프로그램 순서에 맞춘 세팅 시간 조율도 여유 있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상식 리허설 일정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동선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무대 설치 업체와 세팅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미리 조율해 드립니다.
네, 시상식은 식전 리셉션과 시상 후 축하 자리로 나뉘는 경우가 많아 진행 순서에 맞춰 1부와 2부 세팅을 다르게 준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행사 시간이 예정보다 길어지는 경우에도 현장 스태프가 상주하며 음식 상태와 리필 여부를 확인합니다. 시상 순서가 변경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유연하게 대응해 드립니다.
사내 시상식이나 부서 단위 기념식처럼 참석자가 익숙한 분위기라면 격식형(33,000원)으로도 충분히 품위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외빈이나 언론이 참석하는 대외 시상식, 혹은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리셉션처럼 높은 격식이 요구되는 자리라면 프리미엄형(55,000원)을 권장드립니다.
대부분의 호텔과 컨벤션센터는 외부 케이터링 반입 시 사전 승인이나 위생 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 예약 시 장소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서류와 반입 절차를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현장 담당자와의 사전 조율도 함께 진행하니 별도로 알아보실 필요 없이 안내해 드립니다. 반입 동선이 좁은 장소는 사전 답사를 통해 미리 확인하기도 합니다.
시상식은 초청 인원과 실제 참석 인원이 다소 달라지는 경우가 흔해, 예상 인원 대비 여유 수량으로 구성하는 방식을 권장해 드립니다. 최종 인원은 행사 며칠 전까지 조정 가능하니 변동 사항이 생기면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리허설 참석자와 실제 행사 참석자가 다른 경우에도 별도로 안내해 주시면 반영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