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와 건국대학교가 함께한 인문학 학술대회를 위해 커피브레이크와 도시락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발표 사이 쉬는 시간에는 꽃 장식을 올린 마들렌 등 구움과자를 나무 트레이에 올려 세팅하고, 식사 시간에는 채소와 두부구이 중심의 도시락을 별도로 준비해 학술 행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도시락 — 채소·두부구이 모둠박스, 제철 나물무침, 카프레제
다과 — 플라워 마들렌, 구움과자
"발표가 이어지는 자리라 식사보다 진행이 우선이라, 조용히 세팅하고 정리하는 데 더 신경 씁니다."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