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의 한 자택에서 진행된 집들이를 위한 홈파티 케이터링입니다. 로즈메리와 감귤을 올린 웰컴 드링크로 손님을 맞이하고, 콥샐러드와 카나페를 중심으로 손에 들고 대화하며 먹기 편한 구성을 준비했습니다. 창가 테이블에 꽃 장식을 함께 배치해 집들이 분위기에 맞는 세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웰컴 드링크 — 로즈메리 감귤 스파클링
메인 — 콥샐러드, 제철 과일컵
핑거푸드 — 카나페, 견과류 카나페
"집들이처럼 대화가 중심인 자리는, 음식이 너무 무겁지 않게 손에 들고 편히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맞춥니다."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