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진행된 돌잔치를 위한 방문 케이터링입니다. 스테이크와 모차렐라를 올린 샐러드, 모둠 초밥을 메인으로 구성하고, 개인용 과일컵을 곁들여 가족과 지인들이 편하게 덜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라탄 트레이와 도자기 그릇을 활용해 가정집 분위기에 어울리는 세팅으로 진행했습니다.
메인 — 스테이크 샐러드, 모둠 초밥
곁들임 — 제철 과일컵, 라디시 샐러드
"가족 행사는 형식보다 편하게 나눠 먹을 수 있는 동선이 더 중요해서, 그릇 배치부터 다르게 신경 씁니다."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