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핑거푸드형 (16,500원) | 세미나형 (22,000원) | 추천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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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 미니 카나페, 쿠키, 병음료 중심의 가벼운 스탠딩 다과 | 델리박스, 디저트 플레이트, 원두커피가 더해진 응대용 다과 | 소형 부스 vs 대형 부스 |
| 부스 규모 | 3~6부스 규모, 방문객 응대 테이블 1개 | 8부스 이상 대형 부스, 응대 테이블 2개 이상 분산 배치 | 소형 vs 대형 전시 부스 |
| 일 방문객 수 | 일일 100명 내외 방문객 응대 | 일일 300명 이상 방문객 응대, 지속 보충 필요 | 저빈도 vs 고빈도 응대 |
| 운영 일수 | 1~2일 단기 전시회 | 3일 이상 장기 박람회, 매일 아침 재세팅 | 단기 vs 장기 전시 |
| 문의 최소 금액 | 총 30만원 이상 | 총 30만원 이상, 전시 일수 늘어날수록 별도 협의 | 일수·규모별 상담 |
| 세팅 시간대 | 개장 1시간 전 도착해 신속 세팅 후 철수 | 개장 전 세팅 후 일별 재보충 방문 포함 | 1회성 세팅 vs 일별 관리형 세팅 |
박람회나 전시회 부스를 찾는 방문객에게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다과가 필요하다면 16,500원 핑거푸드형이 알맞습니다. 미니 카나페와 쿠키, 병음료를 스탠딩 테이블 하나에 깔끔하게 진열해 방문객이 부스를 둘러보며 손쉽게 집어 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개장 한 시간 전에 도착해 신속하게 세팅을 마치고 전시 종료 후 바로 철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3~6부스 정도의 소형 규모에 하루 100명 내외 방문객이 오가는 단기 전시회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8부스 이상 규모가 크고 하루 300명 넘는 방문객이 몰리는 대형 박람회라면 22,000원 세미나형으로 응대 수준을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델리박스와 디저트 플레이트, 원두커피까지 더해 응대 테이블을 두 곳 이상으로 분산 배치하며, 방문객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다과가 떨어지지 않도록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보충해 드립니다. 3일 이상 이어지는 장기 박람회라면 개장 전 세팅뿐 아니라 매일 아침 다과를 새로 채워 넣는 재세팅 방문을 포함해 항상 신선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전시회 부스 다과는 방문 세팅형으로 진행되며, 전시장 규정에 맞춰 세팅 시간과 철수 시간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엑스나 킨텍스 같은 대형 전시장은 반입 가능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일정을 확인한 뒤 이른 아침부터 세팅을 마쳐 개장 시간에 맞춰 준비를 끝내 드립니다. 전시장 내 지정된 반입구와 엘리베이터 이용 시간까지 미리 파악해 두어 세팅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며, 서울 광진구를 기반으로 서울과 경기 전 지역 전시장에 출장이 가능합니다.
부스 규모와 방문객 수에 맞춰 다과 구성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소형 부스에서 짧게 진행되는 1~2일 전시회라면 핑거푸드형으로 가볍게 운영해도 충분하지만, 대형 부스에서 여러 날 진행되는 박람회라면 세미나형으로 격을 높여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편이 브랜드 이미지에 도움이 됩니다. 신제품 런칭 부스처럼 응대의 격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 세미나형을 기본으로 선택하는 기업도 많으며, 첫날은 세미나형으로 시작해 이후 일정은 핑거푸드형으로 낮추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최소 주문 금액은 도시락 기준 총 30만원 이상이며, 전시 일수가 늘어날수록 별도로 협의해 합리적인 단가를 안내해 드립니다. 소형 부스라 최소 금액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단가 조정 상담을 통해 진행한 사례가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부스를 동시에 운영하는 그룹사라면 부스별로 견적을 나누기보다 한 번에 합산해 상담받는 편이 단가 면에서 유리합니다.
전시회 부스 다과를 문의하실 때는 전시장 위치와 부스 규모, 전시 진행 일수를 함께 알려주시면 반입 시간과 세팅 방식을 고려한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방문객 응대 외에 참가 기업 관계자들을 위한 별도의 소규모 다과상을 함께 준비해 드리는 것도 가능하며, 더 다양한 핑거푸드 메뉴가 궁금하시다면 프리미엄 핑거푸드 페이지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