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Catering Studio

회식 케이터링

사무실과 회의실로 직접 방문해 세팅하는 회식 케이터링, 예약과 이동 없이 편안하게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챙겨드립니다.

Problem

회식 날짜가 잡히면 담당자는 가장 먼저 인원에 맞는 식당을 찾아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부서 인원이 많을수록 한 번에 예약 가능한 식당을 찾기가 어렵고, 회식 장소가 마음에 들어도 예약이 꽉 차 있거나 늦은 시간대만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회식이 몰리는 12월이나 금요일 저녁에는 인기 있는 식당일수록 예약 경쟁이 치열해 몇 주 전부터 전화를 돌려야 겨우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장소를 정하고 나서도 문제는 남습니다. 사무실에서 식당까지 이동하는 시간과 교통비, 그리고 술자리가 길어지면 대중교통이 끊긴 뒤 귀가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부담이 참석자 각자에게 돌아갑니다. 또한 회식 특성상 목소리가 커지고 분위기가 무르익다 보면 옆 테이블 손님에게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신경 쓰이고, 반대로 옆자리 소음 때문에 대화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회식 참석자 중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인원이 많으면 막차 시간에 맞춰 자리를 서둘러 정리해야 해서 정작 대화가 무르익을 때쯤 자리를 파해야 하는 아쉬움도 생깁니다.

예약, 이동, 소음 문제를 모두 피하려고 사내 회의실에서 자체적으로 회식을 준비하면 이번에는 음식 준비와 세팅, 뒷정리까지 담당자가 떠안게 되어 정작 회식을 즐기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게다가 회의실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음식은 양이나 구성이 부족해 다시 배달 음식을 추가로 시켜야 하는 등 준비 과정에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경우도 흔합니다.

Solution

진행 과정

01

사전 상담 단계에서는 회식 날짜와 시간, 참석 인원, 회의실 구조를 미리 파악하고 테이블 배치가 가능한지, 콘센트나 냉장고 이용 여부 등 현장 조건을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스탠딩 형태로 진행할지 좌식 세팅으로 진행할지도 함께 정합니다. 아울러 부서 전체가 모이는 자리인지, 팀 단위 소규모 자리인지에 따라 필요한 테이블 수와 세팅 방식이 달라지므로 이 부분도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02

메뉴 구성 단계에서는 부서 회식처럼 편하게 즐기는 자리에는 22,000원 세미나형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임원이 참석하거나 격식을 조금 더 갖춰야 하는 자리에는 33,000원 격식형을 적용해 상차림 수준을 높입니다. 두 등급 모두 방문 세팅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별도 이동이나 예약 없이 사무실 안에서 바로 회식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술자리가 이어지는 경우에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고려해 안주류 구성을 조금 더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에 조율합니다.

03

당일 방문 세팅 단계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사무실이나 회의실로 직접 방문해 테이블보와 접시, 음식을 순서대로 세팅하고, 회식이 시작되기 전 미리 상차림을 마쳐 참석자들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세팅과 동시에 음료와 잔, 앞접시 등 부수적인 집기까지 모두 준비해 참석자들이 별도로 챙길 것 없이 바로 착석할 수 있도록 합니다.

04

현장 운영 지원 단계에서는 회식이 진행되는 동안 추가로 필요한 음식이나 음료가 있으면 즉시 보충하고, 자리 배치나 추가 세팅 요청에도 현장에서 바로 대응합니다. 회식이 길어지는 경우에도 추가 인력이 필요 없도록 넉넉한 물량을 미리 준비해 현장에서 급하게 추가 주문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05

정리 단계에서는 회식이 끝나면 남은 음식과 식기, 테이블보까지 모두 수거해 원래 회의실 상태로 되돌려 놓아 다음 날 출근한 직원들이 정리할 것이 남지 않도록 마무리합니다.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품도 분리해 처리하기 때문에 담당자가 별도로 청소 업체를 부르거나 시간을 내어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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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사무실에서 회식을 진행한 팀들은 예약 걱정 없이 원하는 시간에 바로 시작할 수 있었고, 이동 시간이 사라지면서 회식 자체에 쓸 수 있는 시간이 늘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옆 테이블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어 부서 안에서만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특히 막차 시간을 신경 쓰지 않고 사무실에서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져도 부담이 없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LG CNS 신입사원 대상 행사에서도 사내 공간을 활용한 세팅 방식을 적용해 별도 이동 없이 짧은 시간 안에 식사를 마칠 수 있도록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이런 방식이 회식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회식 규모나 형태에 따라 세미나형과 격식형을 유연하게 조합해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담당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뒷정리까지 모두 챙기고 돌아가기 때문에 다음 날 출근한 담당자가 따로 치울 것이 없다는 점도 큰 호응을 얻었고, 회식을 준비하느라 정작 본인은 즐기지 못했던 담당자들도 이제는 참석자로서 회식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약과 이동, 뒷정리라는 세 가지 부담을 한 번에 덜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사내 회식을 이 방식으로 진행하는 부서가 늘고 있습니다.

Package

회식 케이터링 구성 안내

세미나형

22,000원

교수 회의, 기관 세미나 식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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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형

33,000원

임원 접대, 대형 의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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