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Catering Studio

컨퍼런스 케이터링

컨퍼런스 세션 시간표에 맞춘 방문 케이터링, 브레이크타임마다 원활한 배식과 세팅으로 매끄러운 진행표를 지켜드립니다.

Problem

컨퍼런스는 오전 세션부터 오후 세션까지 분 단위로 짜인 진행표를 따라야 하는 행사입니다. 세션과 세션 사이 브레이크타임은 대개 15~20분 남짓으로 짧은데, 이 짧은 시간 안에 수백 명의 참석자가 커피와 다과를 받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야 하니 동선과 배식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 세션룸이 동시에 진행되는 대형 컨퍼런스에서는 각 층, 각 룸마다 세팅 시간이 겹쳐 인력 배치를 잘못하면 특정 세션룸만 배식이 늦어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등록 데스크에서 세션룸까지 이동 거리가 먼 대형 컨벤션센터에서는 참석자들이 이동하는 데만 5분 이상 걸려 실제로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은 채 10분도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석자 구성도 문제입니다. 발표자와 귀빈은 격식 있는 상차림을 기대하는 반면 일반 참석자는 빠르게 먹고 이동할 수 있는 형태를 원해서, 한 가지 메뉴로는 모두를 만족시키기 어렵습니다. 또한 오전 세션이 늦게 끝나거나 예정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잦아 정해진 시간에 맞춰 세팅을 마쳤다가도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음식 온도와 신선도가 떨어지는 위험도 늘 존재합니다. 예산 문제도 겹칩니다. 발표자와 일반 참석자를 모두 격식 있는 메뉴로 준비하면 예산이 크게 초과되고, 반대로 모두 간단한 구성으로 통일하면 귀빈 응대에 소홀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담당자는 늘 이 균형점을 찾느라 고민이 많습니다.

담당자 입장에서는 컨퍼런스 준비만으로도 등록, 발표자료, 현장 안내 등 챙길 일이 산더미인데 식사 케이터링까지 별도 업체를 수소문하고 견적을 비교하고 현장 답사를 다니는 일이 큰 부담으로 남습니다. 여기에 알레르기나 채식 등 개별 참석자의 식이 요구까지 사전에 파악해 반영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준비 과정이 한층 복잡해집니다.

Solution

진행 과정

01

사전 상담 및 세션 시간표 확인 단계에서는 컨퍼런스 담당자와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세션별 브레이크타임 시각과 참석 인원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몇 개 세션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지, 발표자석과 일반 참석자석을 분리할지 여부도 함께 조율합니다. 또한 등록 데스크부터 세션룸까지의 동선을 미리 답사해 배식 스테이션을 어디에 두어야 이동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도 함께 점검합니다.

02

메뉴 등급 선정 단계에서는 일반 세션 브레이크타임에 22,000원 세미나형을 배치해 교수 회의나 기관 세미나에서 검증된 구성으로 빠르게 회전율을 높이고, 발표자·귀빈석이나 만찬을 겸하는 세션에는 33,000원 격식형을 적용해 임원 접대나 대형 의료 세미나 수준의 격식을 갖춥니다. 두 등급을 함께 운영하면 예산은 지키면서도 자리별로 필요한 격식 차이를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나 채식 등 특수 식이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 표시를 붙여 참석자가 한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03

세션룸별 인력·동선 배치 단계에서는 세션룸 수와 층 구조를 파악한 뒤 세팅 인력을 룸별로 나누어 배치하고, 브레이크타임 시작 5~10분 전부터 세팅을 마쳐 참석자들이 나오자마자 바로 식사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발표 시간이 지연될 경우를 대비해 보온·보냉 장비를 활용해 음식 상태를 유지하는 대기 매뉴얼도 함께 운영합니다. 동시에 진행되는 세션룸이 많을수록 스테이션 수를 늘려 한 곳에 인원이 몰리지 않도록 사전에 인력과 물량을 배분해둡니다.

04

현장 세팅 및 배식 단계에서는 컨퍼런스 당일 세션 종료 시각에 맞춰 각 세션룸 앞 또는 로비에 테이블을 세팅하고, 대기줄이 길어지지 않도록 스테이션을 여러 곳으로 분산 배치합니다. 배식 스테이션을 등록 데스크와 가까운 동선에 배치해 참석자들이 이동 거리 없이 바로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스테이션마다 담당 인력을 배치해 배식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05

정리 및 다음 세션 준비 단계에서는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면 신속하게 테이블을 정리해 다음 세션 진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고, 오후 세션 브레이크타임을 위한 재세팅까지 같은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정리와 동시에 다음 세션 브레이크타임에 필요한 물량을 재점검해 오후 세션까지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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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건국대학교 학술대회 커피브레이크 진행 당시에도 세션별 시간표에 맞춰 세팅 인력을 미리 배치한 덕분에 참석자들이 대기 없이 커피와 다과를 받아 다음 세션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짧다는 우려와 달리 정해진 시간 안에 배식과 정리가 모두 마무리되어 진행표에 차질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동 거리가 먼 세션룸까지 스테이션을 분산 배치한 결과 특정 구역에만 줄이 몰리는 현상 없이 전체적으로 고른 배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세미나형과 격식형을 함께 운영한 컨퍼런스에서는 일반 참석자석의 회전율과 발표자석의 격식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담당자들은 식사 케이터링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어 등록이나 현장 안내 같은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알레르기나 채식 등 개별 요청에도 사전에 표시해둔 덕분에 현장에서 별도로 확인하는 시간 없이 원활하게 응대할 수 있었습니다.

세션 지연 등 변수가 생겨도 보온·보냉 대기 체계를 갖춰둔 덕분에 음식 품질이 흔들리지 않았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세션이 동시에 진행되는 대형 컨퍼런스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이 쌓이면서 컨퍼런스 규모와 세션 구성에 따라 스테이션 수와 인력 배치를 유연하게 조정하는 노하우도 함께 축적되고 있습니다.

Package

컨퍼런스 케이터링 구성 안내

세미나형

22,000원

교수 회의, 기관 세미나 식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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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형

33,000원

임원 접대, 대형 의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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