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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케이터링

집들이 케이터링은 방문 세팅형 기준 총 165만 원 이상부터이며, 서울·경기 가정에 직접 방문해 웰컴 드링크·핑거푸드·테이블 플라워를 차리고 마무리 정리까지 합니다. 성수동 홈파티에서는 주방 조리대를 뷔페 테이블처럼 활용해 손님을 맞았습니다.

Definition

집들이 케이터링이란

집들이 케이터링은 새로 꾸민 집에 손님을 초대할 때 음식 준비와 상차림을 통째로 맡기는 방식입니다. 집주인이 며칠 전부터 장을 보고 당일 아침부터 부엌에 붙어 있는 대신, 손님이 도착하기 전에 테이블이 완성되어 있고 집주인은 현관에서 손님을 맞기만 하면 됩니다. 집을 보여 주는 자리인 만큼 음식이 집 분위기와 어울리게 놓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성수동 집들이 케이터링 긴 조리대형 테이블 위 홈파티 뷔페 전경
주방 조리대를 활용한 뷔페 상차림

성수동 홈파티에서는 손님이 들어서자마자 받아 들 수 있도록 오렌지 웰컴 드링크를 먼저 준비하고, 긴 조리대 위에 핑거푸드와 샐러드, 과일을 나란히 올렸습니다. 테이블 플라워를 함께 두어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메뉴는 정해진 목록이 아니라 손님 연령대와 모임 시간에 맞춰 상담으로 구성합니다.

집들이 홈파티 케이터링 손님맞이 오렌지 웰컴 드링크 잔
손님을 맞는 웰컴 드링크

집에서 하는 행사는 행사장보다 공간이 좁고 동선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상담 때 주방과 거실 사진, 테이블 크기, 손님 수를 먼저 여쭙고 어디에 무엇을 놓을지 미리 그려 봅니다. 아이가 함께 오는 집들이라면 한남동 돌잔치 때처럼 과일을 개인 컵에 나눠 담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집들이 케이터링 식용꽃으로 장식한 연어 샐러드 접시
식용꽃을 올린 연어 샐러드

방문 세팅형은 총 165만 원 이상부터 진행하며, 행사가 끝나면 남은 음식과 집기를 정리하고 철수합니다. 예약 확정 시 예약금 50%를 입금하시고, 집들이 날짜 기준 일주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서울 외 경기권 가정도 방문이 가능하며 배달비는 거리에 따라 협의합니다.

홈파티 집들이 케이터링 새우 그라탕 요리 트레이
따뜻하게 내는 새우 그라탕
Before & After

행사 전과 후, 이렇게 달라집니다

BEFORE · 준비 전

손님 초대 전날까지 장보기와 밑손질을 하느라 정작 집 정리는 손도 못 댔습니다.

AFTER · 준비 후

음식과 상차림을 맡기고 집주인은 집 안 정리와 손님 맞을 준비에만 시간을 씁니다.

BEFORE · 준비 전

집 식탁이 작아 음식을 어디에 둬야 손님들이 편하게 덜어 갈지 막막했습니다.

AFTER · 준비 후

공간 사진을 보고 조리대와 거실 테이블을 나눠 쓰는 배치를 미리 정해 동선이 막히지 않습니다.

BEFORE · 준비 전

손님이 돌아간 뒤 쌓인 그릇과 남은 음식을 혼자 치우는 게 가장 부담스러웠습니다.

AFTER · 준비 후

행사가 끝나면 남은 음식과 집기를 회수하고 테이블 주변 정리까지 마친 뒤 철수합니다.

Case

실제 진행 사례

파티·모임 성수동 홈파티 케이터링 홈파티 모임 파티·모임
성수동 홈파티 케이터링
파티·모임 · 홈파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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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한남동 유엔빌리지 돌잔치 케이터링 20인분 내외 돌잔치
한남동 유엔빌리지 돌잔치 케이터링
돌잔치 · 20인분 내외
자세히 보기 →
Note

“집들이는 집이 주인공인 자리라, 음식이 공간을 가리지 않고 그 집 테이블에 원래 있던 것처럼 놓이도록 자리를 잡습니다.”

—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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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계산하는 상차림

집들이는 손님이 한꺼번에 오지 않고 삼삼오오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온 분이 어색하지 않도록 현관 근처나 거실 입구에 웰컴 드링크를 먼저 두고, 음식은 손님이 어느 정도 모였을 때 손이 가도록 안쪽에 배치하는 식으로 순서를 나눕니다.

집들이 방문 케이터링 양초와 꽃 장식 사이 샐러드·핑거푸드 세팅
양초와 꽃을 곁들인 테이블

오븐 요리처럼 따뜻하게 내야 하는 메뉴가 있다면 집 주방 설비를 쓸 수 있는지도 상담 때 확인합니다. 차갑게 두어도 맛이 유지되는 샐러드와 핑거푸드, 시간이 지나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 디저트를 중심에 두면 늦게 오는 손님도 같은 상태의 테이블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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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구성

직장 동료를 초대하는 집들이는 저녁 퇴근 시간 이후에 모이는 경우가 많아 식사를 겸하는 구성이 어울립니다. 반대로 가족이나 오랜 친구를 주말 낮에 부르는 자리라면 가볍게 집어 먹을 거리와 디저트 중심으로 꾸려도 충분합니다. 같은 집들이라도 누구를 부르는지에 따라 단가 기준이 달라집니다.

부모님 세대가 함께 오시는 자리라면 익숙한 재료와 부드러운 식감을 섞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 때 손님 연령대를 대략 알려 주시면 핑거푸드 위주의 구성 안에서도 어르신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품목을 함께 넣습니다.

새 가구나 바닥을 아끼고 싶다면 그 점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음식을 놓을 위치를 정할 때 오염 걱정이 적은 자리를 고르고, 집기를 옮기는 동선도 조심스럽게 잡습니다. 새로 들인 살림을 보여 주려는 날인 만큼 집이 상하지 않는 것도 준비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손님이 오기 전 어느 공간을 비워 둘지 알려 주세요. 음식이 놓이는 자리를 반려동물 동선과 떨어진 곳으로 잡아 행사 내내 신경 쓸 일이 없도록 준비합니다.

주차가 어려운 아파트 단지나 골목 안 주택이라면 차량을 잠시 댈 수 있는 위치와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여부를 알려 주세요. 집기와 음식을 옮기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세팅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방문해서 차려 드리는 형태는 총 165만 원 이상부터 진행합니다. 이 금액 안에 메뉴 구성, 식재료 준비, 현장 세팅과 마무리 정리가 포함되며, 손님 수와 품목에 따라 최종 금액이 달라집니다. 다과 위주로 꾸리면 1인 25,000원부터, 식사 위주로 꾸리면 1인 40,000원부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대부분 가능합니다. 주방 조리대나 식탁, 거실 테이블처럼 이미 있는 가구를 활용해 배치를 잡습니다. 상담 때 공간 사진 2~3장과 손님 수를 알려 주시면 음식을 한 곳에 모을지, 음료와 음식을 나눌지 미리 정해 동선이 막히지 않게 준비합니다.

네, 방문 세팅형은 마무리 정리까지 포함합니다. 행사가 끝나면 남은 음식과 가져온 집기를 회수하고 테이블 주변을 정돈한 뒤 철수합니다. 다만 집주인 개인 그릇을 쓰신 경우의 세척 범위는 상담 때 미리 정해 두시면 당일 혼선이 없습니다.

맞출 수 있습니다. 한남동 유엔빌리지 돌잔치처럼 약 20인분 규모에서 과일을 개인 컵에 담아 아이와 어른이 각자 집어 갈 수 있게 준비한 사례가 있습니다. 알레르기나 못 먹는 재료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메뉴에서 빼고 대체 품목을 넣습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확정 시 예약금 50%를 선입금하며, 집들이 일주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손님 수가 아직 유동적이라면 초대 회신을 받은 뒤 일주일 전보다 앞서 확정하시는 일정을 권해 드립니다.

Package

집들이 케이터링 구성 안내

격식형

33,000원

임원 접대, 대형 의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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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형

55,000원

연예인 서포트, 선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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