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Catering Studio

세미나 도시락

세미나 도시락은 1개 22,000원 세미나형이 기본이고, 대형 의료 세미나나 임원 참석 자리는 33,000원 격식형을 씁니다. 총 30만 원 이상부터 서울·경기로 배송하며, 발표 순서와 점심 시간을 받아 세션이 끊기지 않는 시각에 도착하도록 맞춥니다.

Problem

이런 고민에서 시작됩니다

세미나의 점심은 쉬는 시간이 아니라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오전 발표가 10분만 늘어져도 식사 시간이 줄고, 오후 첫 세션이 지연되면 연사 일정까지 흔들립니다. 식사가 늦게 오거나 배부에 시간이 걸리면 주최 측은 그 공백을 진행 멘트로 메워야 합니다.

강연장 구조도 변수입니다. 고정 좌석이 있는 강의실은 음식을 펼칠 곳이 없고, 로비는 다음 세션 등록 데스크와 동선이 겹칩니다. 발표 자료와 노트북이 놓인 좌석에서 국물이 흐르거나 냄새가 강한 메뉴를 먹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세미나 연사석에 명패와 꽃병을 두고 놓은 세미나 도시락 좌석 세팅
명패와 함께 놓은 좌석 도시락

참석자 구성이 다양하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교수진과 대학원생, 외부 연사, 후원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앉으면 같은 도시락이라도 격을 어디에 맞출지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발표가 이어지는 자리라 식사보다 진행이 우선이라, 조용히 세팅하고 정리하는 데 더 신경 씁니다.”

—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
Solution

해결 과정

01

세미나 일정표를 받아 오전 세션 종료 시각과 오후 재개 시각 사이에서 도착 목표를 정합니다.

02

참석자 구성을 듣고 22,000원 세미나형과 33,000원 격식형 중 등급을 정하거나, 연사석만 격식형으로 나누는 방식도 검토합니다.

03

좌석에서 먹기 편하도록 국물 없는 칸막이 구성과 냄새가 적은 메뉴로 식단을 짜고, 알레르기 정보를 반영합니다.

04

당일 사입한 식재료로 조리해 칸막이 용기에 담고, 등급이나 특별식이 다른 박스에는 라벨을 붙입니다.

05

정해진 시각에 강연장 또는 지정 장소로 배송해 담당자에게 수량과 라벨 구분을 확인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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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규모별로 도시락 등급을 나누는 방법

내부 연구 모임이나 교수 회의처럼 참석자가 서로 익숙한 자리는 22,000원 세미나형 하나로 통일해도 충분합니다. 총 30만 원 기준으로 14개 정도부터 주문할 수 있어 소규모 모임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세미나 참석자별로 라벨을 붙여 개별 세팅한 도시락 박스
라벨 붙인 개별 도시락

외부 연사를 모시거나 의료 학회처럼 참가비가 있는 세미나는 33,000원 격식형을 기본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좌장과 연사 몇 분만 따로 55,000원 프리미엄형으로 준비하는 방식도 가능하니 예산 안에서 조합을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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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도시락 주문 전에 확인할 것

가장 먼저 필요한 정보는 확정 참석 인원과 연사·좌장 인원입니다. 등급을 나눠 주문하실 경우 각각 몇 개인지, 어떤 좌석에 놓일지 알려 주시면 라벨에 이름이나 구분 표시를 넣어 현장 배부가 빨라집니다. 사전 등록을 받는 세미나라면 등록 마감 후 숫자를 기준으로 확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 세미나 점심용 칸막이 정찬 세미나 도시락
칸막이 정찬도시락

두 번째는 수령 장소입니다. 강연장 안으로 바로 들여도 되는지, 로비나 준비실에서 받아야 하는지에 따라 배송 동선이 달라집니다. 대학 캠퍼스나 공공기관은 차량 출입 절차가 있는 경우가 많아 출입 등록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주시면 도착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식사 후 처리 방법입니다. 다 먹은 용기를 모아 둘 장소를 정해 두면 오후 세션 시작 전에 강연장이 정돈됩니다. 국물 없는 칸막이 용기는 뚜껑을 닫아 그대로 모으면 되어 별도 정리 인력 없이도 금방 치울 수 있습니다.

세미나 도시락이 배송된 학술대회 강연장의 스크린과 좌석
학술대회 강연장

마지막으로 예산입니다. 총 30만 원 이상이면 서울 대부분 지역에 배송되고, 경기권은 총 50만 원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예약금 50% 입금으로 확정되며 행사일 일주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하므로, 세미나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상담을 시작하시면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학술대회처럼 하루에 오전·오후 세션이 길게 이어지는 행사라면 점심 도시락과 세션 사이 커피브레이크를 함께 묶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같은 창구에서 준비하면 도착 시각과 수량 관리가 한 번에 정리되어 주최 측의 연락 부담이 줄어듭니다.

교수 회의 세미나 도시락으로 칸칸이 나눠 담은 한식 정찬
칸칸이 나눈 한식 정찬

외부 연사가 많은 국제 세미나라면 종교나 식습관 때문에 특정 재료를 피해야 하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연사의 도시락만 재료를 바꾸고 라벨에 영문 구분 표시를 넣는 등, 받는 분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세미나가 여러 날 이어지는 경우에는 날짜마다 메뉴를 다르게 짜서 같은 참석자가 매일 같은 도시락을 받지 않도록 합니다. 일자별 인원이 다르다면 일정표에 날짜별 수량을 함께 적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세미나 도중 일정이 갑자기 앞당겨지거나 늦춰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행사 당일 연락받을 담당자 번호를 하나 정해 두시면 배송 직전에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가능한 범위 안에서 도착 시각을 조정합니다. 강연장 밖 대기 장소를 함께 정해 두면 발표 중에 도착하더라도 진행을 방해하지 않고 조용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도시락 뚜껑 위에 세미나 이름이나 로고 스티커를 붙이고 싶다면 상담 때 파일을 보내 주세요. 박스마다 같은 위치에 부착해 배부할 때도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Before & After

준비 전과 후의 차이

BEFORE · 준비 전

오전 세션이 길어지면 도시락이 미리 와서 식을까, 늦게 와서 오후가 밀릴까 걱정이었습니다.

AFTER · 준비 후

일정표 기준으로 도착 시각을 정해 점심이 예정된 시간 안에서 시작하고 끝났습니다.

BEFORE · 준비 전

연사와 일반 참석자 도시락을 같은 등급으로 할지 정하기 어려웠습니다.

AFTER · 준비 후

참석자는 세미나형, 연사석은 격식형으로 나누고 라벨로 구분해 혼선이 없었습니다.

BEFORE · 준비 전

고정 좌석 강의실이라 음식을 펼칠 곳이 없고 냄새도 신경 쓰였습니다.

AFTER · 준비 후

국물 없는 칸막이 구성으로 좌석에서 바로 식사하고 깔끔하게 치울 수 있었습니다.

Result

결과

점심 시간이 예정대로 시작하고 끝나면 오후 세션도 제시간에 열립니다. 서울시립대 주문에서는 50인분 이상의 칸막이 도시락을 지정 시간에 맞춰 보냈고, LG CNS 신입사원 교육에서는 30인분 이상을 교육 일정에 맞춰 배송 시각을 조정했습니다.

좌석마다 명패와 함께 도시락을 놓아 두면 연사와 참석자가 자리 이동 없이 식사를 마칠 수 있고, 발표 자료 옆에서도 부담 없는 구성이라 식사 후 정리도 빠릅니다. 건국대 인문학 학술대회처럼 세션 사이 커피브레이크가 따로 필요한 행사라면 도시락과 함께 상담할 수 있습니다.

주최 측 입장에서는 식사가 화제가 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입니다. 누구도 식사 때문에 시계를 보지 않았다면 세미나 도시락은 제 역할을 한 셈입니다.

Package

세미나 도시락 구성 안내

세미나형

22,000원

교수 회의, 기관 세미나 식사용

견적 문의하기 →

격식형

33,000원

임원 접대, 대형 의료 세미나

견적 문의하기 →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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